레바논 리타니강 이북에 위치한 도시 나바티에 시에
자원봉사 목적으로 체류중이던 레바논계 미국인
카멜 아흐메드 자와드 (56)이 자신의 조카를 IDF의 공습에서 구하던 도중 피격당해 사망함.
미 국무부는 초기에 그를 미국 영주권자로 잘못 발표하였으나
추후 미시건 주 디어본 출신 미국 시민임이 드러나 정정발표함.
지역 언론, 지인, 가족의 추도사에 의하면
카멜은 강인한 4남매의 부친이었으며
딸 나딘은 미시건 주립대학 총학생회 부회장을 역임한 후, 스탠포드 의전원에 진학하였다고 함.
미시건주에는 레바논계 미국인의 2/3가 거주중이며
그레첸 위트머 미시건 주지사는 레바논계 주민들의 보호에 더 힘쓸 것을 요구받는 중임.
https://x.com/raza_hamzah/status/1841187401600831596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