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LRHW(HGV)
미 해군-CPS(HGV), HALO(HCM)
미 공군, 호주-HACM(HCM)
종료된거
미 육군, DARPA-OPfire(HGV)
DARPA, 호주 국방부-HAWK(HCM), SCiFire(HCM) 얘넨 연구 개발 종료 후 HACM으로 이어서 개발중이고
미 공군-AGM-183 ARRW(HGV)
그나저나 미 공군은 HCM에만 몰빵인가 arrw 개발해놓고 안쓰는거 괘씸하거든요
미 해군-CPS(HGV), HALO(HCM)
미 공군, 호주-HACM(HCM)
종료된거
미 육군, DARPA-OPfire(HGV)
DARPA, 호주 국방부-HAWK(HCM), SCiFire(HCM) 얘넨 연구 개발 종료 후 HACM으로 이어서 개발중이고
미 공군-AGM-183 ARRW(HGV)
그나저나 미 공군은 HCM에만 몰빵인가 arrw 개발해놓고 안쓰는거 괘씸하거든요
ARRW 쓰던데? 저번에도 B-52에 달고 괌에서 승무원들 교육시키는거 나왔고 - dc App
23년 시험발사 성공 이후 나가라 됐을걸
https://m.dcinside.com/board/war/3841316
올해
괌에서 ARRW로 승무원들 훈련했음.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war/3860386
- dc App
아 올해도 훈련은 했구나 근데 실전배치 됐다는 얘기가 없어
그리고 올해 3월에 발표된 FY25 예산안에 포함되지 않아서 사실상 뒤진게 맞는듯
@ㅇㅇ 병신 방구석ㅈ문가새끼가 궁예질은 ㅈ되노
공중발사면 사실 HGV가 준탄도 미사일이나 MaRV에 비해 장점은 덜 부각되는데 그에 비해 가격은 너무 치솟을 수 있어서 애매할 듯.
HGV의 최대 장점인 언제 어디서 발사해서 대략적인 경로가 뭔지 파악이 어려운 점이 항공기 이륙 포착 등에 의해 크게 상쇄되기도 하고
극초음속 순항미사일이면 완전 저고도 비행이라 항공기 이륙이 포착된다 해도 경로예측이 크게 어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