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오션플랜트가 전 삼강엠엔티 시절에 FFX-III 수주하려고
선체값을 과도하게 후려쳐서 저가로 수주했던게 스노우볼 굴러가서
그 기준이 된 2020년 FFX-III 가격보다 조금 증액된 수준으로는 2027년 기준 물가로 FFX-IV를 못 산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함.
저가수주가 아니라 적자수주 수준이여서 조선소에선 최소한 1천억 증액해주지 않으면 못 한다고 딱 잘라서 말했고
실제로 2번 유찰나고 방사청이 3차 입찰을 포기해서 아예 FFX-IV 사업이 멈췄음
조선소 주장대로 척당 1천억씩 올려주려면 동형함 배수량(예산) 25% 제한 조항에 걸려서 어차피 사업을 새로 해야 한다고 함
사업을 새로 시작하게 되면 울산-III급 사업의 연장 선상이 아니게 되니까 굳이 FFX-III의 2차 양산일 필요가 없게 되고
아예 광개토대왕급 대체사업 DDH(X)로 새로 발주해도 무방하게 되었다고 하던데
그럼 FFX-IV가 아니라 DDH(X)-1차선으로 가도 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함
상황은 어쩔 수 없지만 해군은 FFX4에 돈 쓰기 싫어해서.... 정말 어쩔 수 없이 부족분 만큼 증액하거나 할 듯. 척수 줄이면 그건 재앙이고
차라리 4~5척이 되더라도 DD급으로 튀기는게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함. 어차피 3함대는 무인사령부로 개편되니까 1,2함대에 2척씩만 들어가면 되잖어
양아치 거지새끼들 때문에 별꼴을 다보네
삼강엠엔티 탓도 있긴 하지만은 예측못한 전쟁 2연벙으로 원자재값 상승도 한 몫 한지라 뭐 답이 없음
저가수주 탓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물가상승 영향이 클껄 다른 사업들도 야로나 이전 기준으로 사업비 산정한게 요즘기준으로 택도없이 부족해져서 난리인것들 꽤 있다카더라
ㅇㅇ 당시 기준으로도 저가수주 + 요근래 잇따른 전쟁으로 원자재값 상승 크리 터져서 어차피 재시작 해야한다고 하더라고.
삼강은 건조 잘 할지 걱정이네
그냥 때려치고 KDDX나 더 만들었으면
이왕 좃된거 크드닥스나 더뽑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