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이전에는 해군이라고 불러주기에는 좀 뭐한 해안경비대에 가까웠으니까 그럴만 했다고 쳐도 00년대에 본격적으로 양적 질적 팽창을 시작했을때 사업들 보면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음
탄생하는 순간부터 방공함의 역할을 못하는 기형아 이순신함이랑 노봉 때려박고 추친체계는 40노트 고집해서 21세기의 노예선에 인천급까지 말아먹은 윤영하함
윤영하급이 발목 5번은 돌려서 돈아껴야 했는건 이해하는데 아낀돈을 127미리 쳐박는데 써먹는 개씨발 병신 결정으로 한발 쏘면 전투체계 따운되는 인천급
건함사업을 해본적이 별로 없어서 그랬을까.. - dc App
아직까지도 충분치 못함. 우리가 잘 나가는건 민간분야 조선능력이고, 해군의 사업관리능력이랑 전투함 설계능력은 거의 뭐 처참한 수준임.
그나마 DDG 사업덕분에 숨통 트인거지 그것도 실상 우리 독자기술과 능력이라고 보기엔 어렵고, 이제 KDDX쯤 가야 선진국 기준으로 평타치는 무난한 전투함 만들 능력 된다는 게 증명되는 부분임.
독도함도 이거 어따 쓰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뽑자 해서 뽑고 한동안 좌충우돌하는거 웃긴데
경험은 원래 한번에 만들어지는게 아니고 에러로 만드는거라 그래서 지금 잘하고 있는게 중국건함사업이고 각 배편으로 파편화된 파생함들이지만 그걸로 운용노화우를 착실히 쌓아가고 있잖아
맥락을 모르면 이런 뻘글도 쓰지
맥락도 실력임 방법이 없음.
그래서 저 3척이 저딴식으로 나온거에 해군의 책임이 없는가? 뜬금없이 맥락소리하노ㅋ
요즘 키베 메타가 잘 모른다 싶으면 이런식으로 자기는 다 아는것처럼 꾭주는거임 실상은 나는 좆도 몰라요 라는거니까 니가 이해해야함
ㄹㅇㅋㅋ
진짜 좆병신같은게 그래 간첩선잡는게 그렇게 중요하다면 굳이 함포를 2개씩 박았어야 했을까? 포대가 2개씩 있어야 간첩선에 대한 우위를 가질수 있는 것인가? 간첩선따위 충분히 없는 돈으로도 최선의 선택을 할 여지가 있는데도 최악을 연달아 선택하는게 한국해군임 울산,포항,광개토,이순신,윤영하,인천 씨발 역사자체가 문제임....진짜 기도메타로 버텨서 지금까지 왔고 그마저도 천안함털린것으로 실상이 드러났으며 그냥 럭키 대만해군에 지나지 않는다. 불우한 국제환경에 쳐해있는 대만보다 처지가 나을뿐 전혀 잘한게 없는게 대한민국해군의 건함사업임
걍 그럴거면 군함을 사서 쓰지 그러냐
그래도 조선업 클라스가 있는대 사오기엔 여론 감당 안되지
칼같이 념글컷당했노 밑에 공중모유어쩌구 지랄하는건 같은 완장이라서 봐주는건가ㅋ
국뽕에 거슬리면 얄짤없음 이럴거면 원칙따위는 내세울 필요가 없을텐데 좆꼴리는대로 한다고 하면 될것을./...
이런게 하나하나 쌓여서 완장 좆같다는 여론이 완성되는거지ㅋㅋ
쟤는 접는다더니 다시와서 일하고있네 ㅋㅋㅋ
저새끼 예전에 720 난사하던 정신나간 완장 대리고 폭사한 완장 아니냐 그때 하던소리는 무슨 아예 디시 접을라고 하던데 똥개가 똥을 끊지ㅋㅋㅋ
흐음 글을 둘러보니 맞말밖에없군
ㅋㅋㅋㅋㅋㅋㅋ 아따 우리도 슴2 쓴다 말이요~ 거참 조준기로 2발씩 쓰면 되는데 뭐가문제여~ 라고 씨부리던 사람이 ㅋㅋㅋ
있었지
5인치가 어쩌길래 다운되고 그럼??
3인치 박을 자리에 5인치를 박아서 쏠 때마 반동으로 함교 시스템이 죽음 - dc App
미친 ㅋㅋㅋㅋㅋ
건함사업 꼬인건 외부적인 문제가 더 크지 않나? 당장 이순신급 개판난거 IMF 떄문이잖아 당시 분위기가 더 이상 신조함 건조가 없을꺼라는 분위기였고 이런 상황에서 함대방공은 해야되니 광개토대왕급 확대 개량형이었던 이순신급에 울며 겨자 먹기로 SM2 쑤셔넣은거고 운영하는 국회 ㅈㄹ 때문에 그 모양이 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