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조함 뽑는 속도랑 가격은 알고하는 소리임? 정조급은 마야급이랑 이지스 공구했는데 마야급 두척 나오고 전력화까지 다 할동안 2번함은 진수도 못함.
정조급은 미일보다 싸게 뽑지않았냐고? 그게 끝물이었음. 원래 세종급보다 저렴한 미니이지스함으로 구상된 KDDX 한척에 1.2조인 시대임.
물론 개발비때문에 뻥튀기 되었다고해도 1조원에 근접하는 가격임에는 틀림없음
이순신급 개량 충남급 레이더 통째로 갖다박는걸로다가 6척 다 해도 KDDX 한척, 아무리 많아도 두척뽑을 돈은 절대 안될거같은데 이게 그돈씨라는 말이 나올 맥락이 맞아?
그돈씨도 있지만 레이더 다는것부터가 힘들지 않나
그건 레이더 크기를 줄이던 아니면 SPS-49 자리에 그냥 충남급 레이더 통째로 달면됨. 장거리 탐지만 되면 뭐해? 성능이 현대전장에 적응조차 불가능할정도로 뒤떨어지는 개폐급인데
레이더 달고 땡이 아니라 무장 인티도하고 테스트도 해야할텐데
충남급 전투체계를 쓰던 KDDX 전투체계를 쓰던해서 KVLS에서 해궁이랑 함대공2 쓰면됨. 그리고 시대가 2020년대인데 대체 언제까지 국산전투체계에 외산 함대공 인티도 못하고 빌빌거릴건지
레이더 교체 하든 안하든 어차피 전투체계 교체해야 해서 무장인티하고 테스트 다 해야함
sps-49무게가 어느정도지
아니 kddx 전투체계를 그대로 심고 kddx에서 쓸 무장 그대로 쓰는데 무장인티를 왜 또 해
SPS49 above deck 1.4톤 below deck 6.3톤
sps-550k만 해도 2.5톤 정도인데 마스트가 버틸수 있으려나
그러면 기존의 마크41과 골키퍼는 철거하고 각각 K-VLS와 팰렁스로 교체하는 걸 생각하는 건가?
펠렁스말고 ciws-ii 달겠지
어... 니가 말하는거 다하는거면 비용도 비용인디 시간도 좆나게 오래 걸릴꺼같은디?
마스트가 감당할 수 있는 무게 문제도 있지만 발전용량도 걸림돌이라고 들은거같은데. 그리고 이순신급 초도힘은 이미 나온지 20년 넘어감. 신조함 뽑는거보다야 싸겠지만 신조함은 지금 만들면 이순신 개량한거보다 2배이상 더 길게 쓸걸? 그리고 이순신은 경하 4천톤급이고 kddx는 7천톤급임. 같은 체급의 배가 아님.
같은 체급의 배가 아닌데 왜 무장량은 변화가 없는것같지..?ㅋ
어차피 이순신급도 개량 사업 타당성 조사 돌리고 싷제로 개량할때쯤 되면 너무 애매한 함령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