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갈 거 없이 중동 지역에서만 보더라도 영국의 지배를 받은 이라크와


프랑스의 식민지로 먹혔던 시리아라는 아주 좋은 사례가 있음..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이라크는 영국이 수니-시아파 갈라치기 했어도 최소한 교육 시키고 식자층이라도 만들어서


독립 이후에 이라크 전쟁과 아랍의 겨울로 인한 IS 창궐 등 막장기를 겪었어도 극복하고 지금은 나름 안정되었는데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던 프랑스는 프랑스 놈들이 시리아 지배하면서 절대다수의 수니파들을 억누른답시고


극소수 종파인 알라위파를 지배층으로 육성하고, 교육도 안 시키고 불평등 구조로 만들어서 독립 이후에


종파 간 내전이 일어나 지금도 개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