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알게된건데 예전에 시리아 내전때문에 개씹창났을때 이스라엘이 한번 푸르산 알 줄란(골란 기사단)이라는 지역 반군 지원했다가
러시아 지원받는 시리아 정부군이 쿠네이트라 공세할때 해체되고 지도부는 이스라엘로 빤쓰런한 했었다고 본적 있는데
이 사례처럼 다시 이스라엘이 프록시 키워서 지원할 가능성이 있으려나?
저번에 보니까 시리아 반군-골란고원 접경지대에 이스라엘이 구호팀이랑 의료팀 보내서 시리아 민간인 치료해주고 구호물자 발급하고
시리아 민간인왈 아사드가 이스라엘을 악마라고 매도했는데 지금보니까 착한 사람들이였어요! 라고 인터뷰하던데 그게 계네들이었구나 ㅋㅋ
근데 이스라엘이 지원한 프록시가 잘풀린 경우는 거의 없던거같긴 하다만... 잘 모르겟다
이슬람애들 이스라엘 인식부터가 개좆망인데 되겠음?
하기야 이란처럼 대규모로 프록시 굴리긴 힘들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