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네타냐후 이 사람이 군부 반대파에 의한 군부 쿠데타나 의회 불신임 등으로 축출,제거당한다면??
1: 일단 새 이스라엘 신 지도부 측. 네타냐후가 해왔던 정책과 비리,부정부패등을 신랄하게 공개비판하고,
전부 이 인간이 해왔던 것들 폐기처분시키거나 네타냐후와 함께 부정부패를 자행해온 연정 내각 인사들을
제거,총살함. 여기에 더해 가자 전쟁 등 모든 걸 네타냐후가 저지른 실책의 탓으로 돌림.
2: 그런데 이 신진 지도부 인사들도 겉으로는 네타냐후를 욕하는 애들이었을진 몰라도
팔레스타인 독립에는 허용 불가 입장을 네타냐후와 다를 바 없이 천명함.
이스라엘 잘못 건드렸다가 뒤지게 뚜까맞고 약화되어버린 하마스는 둘째치고
그나마 온건한 파타 세력까지 힘으로 억눌러 팔레스타인에 대한 탄압 더욱 강화함.
이스라엘 내부의 사회 통제 또한 더더욱 강화되어 권위주의 독재국가화 됨.
3: 대외정책도 가까운 아랍 국가와 이란 놈들은 절대 가까이 할 수 없는 나라라며 미국, 유럽 등 서방권에
더더욱 의존하는 원교근공 정책을 더욱 강화하며 펼치며 사실상 1970, 80년대 당시 수준으로 되돌아 가며
사실 상 네타냐후가 있는 것이 더 나을 정도로 억압된 정치,사회로 변모함.
거짓말 같지만 이렇게 될 가능성 농후함.
팔레스타인인들 기독교 VS 이슬람 서로 갈라치기해서 분열 조장하며 탄압을 더더욱 강화하는 교활한 정책을 펼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