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사의 굴욕부터 시작해서 제대로 한번이라도 세속군주를 재대로 이겨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그나마 십자군 전쟁기가 조금 힘 써본 시기인데 이것도 실제로는 상호간의 이혜관계가 맞아서 그런거지


카노사에 굴욕때 로마 털리고 아비뇽 유수때도 털리고 체사레도 털리고 사코 디 로마로도 털리고.


뭐 안털려본적이 없구만. 파문 빼에에에엑 해서 좋게 끝난일이 거의 없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