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이랑 경기해서 지면 탄광보낸다는게 여기서 부터 나온거구나 군사)상대인 정훈 선수는 이창수가 더 실력으로 뛰어난 선수인걸 알고있었고 결승에서 팔이 꺾였지만 필사적으로 한 이유는 군입대를 앞두고 있었음 아시안게임 결승이였으니 그냥 팔 없는셈 쳤다고.. 다음날 팔이 겁나 부었음 - dc official App
탈북자들이 하는 멘트는 그대로 듣는다.스포츠스타 아니면 군병원에서 일했는지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