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순신도 여기 참전한 황진의 죽음에 대해서 비통하면서도 나랏일이 어긋나게 되었다며 무모하다는 식으로 평했고
곽재우도 권율도 주어진 시간 내로 침공 전에 빠르게 빠져나가라고 했을 정도였자나
6000명으로 10만명 상대해서 사망자만 3만명 나오게 한게 용하다 보는데
이순신도 이건 절대 못이긴다 하고 황진이 진주성 간건 무모하다 평가했을 정도로 걍 이기는게 불가능한 전투였는데 누구 탓하기도 그렇지 않나
곽재우도 권율도 주어진 시간 내로 침공 전에 빠르게 빠져나가라고 했을 정도였자나
6000명으로 10만명 상대해서 사망자만 3만명 나오게 한게 용하다 보는데
이순신도 이건 절대 못이긴다 하고 황진이 진주성 간건 무모하다 평가했을 정도로 걍 이기는게 불가능한 전투였는데 누구 탓하기도 그렇지 않나
6000명으로 10만명 미친 우주방어노 - dc App
그니까 애초에 이순신도 걍 포기하라는 평가를 내린 곳에서 누구 잘못으로 함락당했다 탓하기도 그런디
왜군 사상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기록이 업어용
조선 입장에서는 일본의 사정을 모르고 백성들은 상황 전파가 안되니 사지인 줄도 모르고 모이고 도저히 뭐 어쩔 수가 없음.
6천으로 10만명이 싸웠던 전투는 이거 이전 1453년에 하나 더 있었지
그리고 그 노바 로마도 함락 엔딩으로 끝났는데 진주성 졌다고 네가 잘못했고 내가 잘했네 싸울 이유는 없지 '애초에 안 될 싸움'을 백성을 지키고 재침을 막아야 한다는 신념 하나로 막은 거니까
이스탄불은 우르반대포같은 공성포에 금각만쪽도 반대편 포위상태였고
그리고 수도 내 병력이 6천이고 민간인은 더 있지 않았나
진짜 싸울 이유가 없는데 왜 500년 넘게 싸우나 싶음 그 이순신조차 걍 포기하라는 평가였는데 - dc App
이순신, 곽재우, 권율, 진주성에 들어간 의병장과 장군들 모두 하나같이 '이번 공격은 못 막는다'였지. 이순신과 곽재우, 권율은 '나중에 전력을 모아 단번에 쳐 배로 갚아주자' 진주성에 들어간 사람들은 '백성들은 우리에게 맡기고 전력을 모아라' 당시 장군들의 생각은 이거에 가까울텐데 후손들은 싸우는 아이러니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