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적등 한국 전래동화에 관청 사또나 원님하면 관복보다 대부분 이런 군복 복장으로 각인됐는데 실제로 사또나 원님은 군복입는게 형식적으로 의미같은게 있음? - dc official App
요즘으로 치면 당시엔 동대장이 지법장과 동대장을 겸임함.
그게 대표 이미지일 뿐이지 평범한 옷 입고 있는 묘사도 있음
관복은 궁에서 일할때나 입는거아님?
일반 양반들처럼 갓쓰고 도포입거나 단령(흔히 신하들 입는 옷) 입고 업무 봤다 함. 물론 군사, 경찰 업무도 겸하고, 무관이 임명되기도 해서 구군복도 입었다 함.
지역 내 부대 대대장+구청장+지방법원 판사 수준이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다 갓쓰고 다니는데 애기들 햇갈리게 사또까지 갓을 씌울순 없자나
이게 조선말때나 나온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