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74137?sid=100

“K9 자주포, 괴물로 변한다” 1등 넘어 ‘싹쓸이’ 특명 [박수찬의 軍]
한국군의 주력 자주포인 K-9이 또다른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최대 사거리가 40㎞에 달해 전선 후방 지역을 타격할 수 있는 K-9은 폴란드, 인도 등에도 수출됐다. K-9 제작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존 K-9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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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루 수출형은 외관상으로는 한국군형과 같다. 다만 페루 측의 요구로 지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부 방어력이 강화되어 중량은 20t에서 23t으로 늘었다. 도하작전에서 쓰는 워터제트는 제거됐다.
덤으로 대한항공에서 한국형 스탠드오프 재머 컨셉 모형도 전시한 듯
페루도 지뢰방호 중요성을 아는데 한국 육군은 여러모로 대단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