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탈파트 장갑 수선하 장약고 + 엔진움 방뢰 비장갑구획 최소한의 방편장갑 확보 를 배수량 제한걸린채로 달성한거보면 사실 배수량 제한 지키면서 저거하느라 포탑장갑 + 함교장갑 + 포각을 희생하긴 했는데 영국은 포탑은 차피 쳐맞으면 장갑과 무관하게 무력화된다고 봤고 함교는 통계상 포탄 맞을 확률이 희박하다 봐서... 함체 설계 자체는 미국보다 잘한거같음 미국은 사통이 넘사긴 한데
사실 전통적으로 함선 설계는 프랑스가 더 잘했고 영국은 그거 털어서 더 발전된 교리와 숙련 경험으로 잘 굴렸다는 게 유머
프랑스 전함 설계는 좀 대가리아픈 시도들이 많던데
함교는 구축함 사이즈는 가야 근접전 상황에서 전함이나 순양함 부포와 대공포에 함교가 갈려버리는 듯
ㄹㅇ
대충 철갑함 이전까지는 프랑스 애들이 설계는 더 잘해서 맨날 영국 애들이 털어먹고 다녔는데 철갑함 이후 '드레드노트' 해버리면서 영국이 설계 부문에서도 앞선다는 인식이 생긴 것 같음.
전함에 한정해서 논한거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