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지는 국지방공레이더가 거의 도맡고 상위제대에서 요격 통제하는 걸 중점으로 두는 듯
자체적으로 지상방공부대가 탐지레이더를 달고 다니는 거랑 일장일단이 있는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하긴 함
나도 옛날엔 김치토르 같은 거 좋아했지만 방공차량 단차 성능과 비용이 올라가는 것보단 차라리 집단적으로 운용하는 게 국군 현실에 맞는 거 같다고 생각함
다만 적군도 그걸 알고 국지방공레이더, 그리고 탐지-요격 간 통신체계 존나 노릴 거 같은데
자체적으로 지상방공부대가 탐지레이더를 달고 다니는 거랑 일장일단이 있는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하긴 함
나도 옛날엔 김치토르 같은 거 좋아했지만 방공차량 단차 성능과 비용이 올라가는 것보단 차라리 집단적으로 운용하는 게 국군 현실에 맞는 거 같다고 생각함
다만 적군도 그걸 알고 국지방공레이더, 그리고 탐지-요격 간 통신체계 존나 노릴 거 같은데
c2a로 통합체계 그림 그리는거 같더라
그러므로 소련식 야전방공을 구성해야
빨리 천궁-III 개발할때 올인원 운용가능하게 자주화해
천호가 국지방공레이더로 정보받아서 각 단차가 받은 정보 기반으로 eots로 자체탐색 추적 돌려서 격추하는 시스템 이었을걸
우리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나라도 다 똑같음 개별 차량에 올릴 수 있는 레이더 성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탐지용 레이더는 따로 굴림 과거에는 그렇게 탐지한걸 음성 통신으로 연락하면 반공차량 쪽에서 찾아서 추적해야 했던건데 지금은 데이터 통신으로 커버하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