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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아래 요약 있음.





https://news.yahoo.co.jp/expert/articles/81710bc6cfd56412b077891da309e2bf69224e71

韓国軍が大重量8トンの弾頭を持つ「玄武5」弾道ミサイルの全容を初公開。世界最強のバンカーバスター(JSF) - エキスパート - Yahoo!ニュース

 10月1日は韓国で76回目を迎える「国軍の日」を記念する式典が開かれて軍事パレードが行われました。今回は34年ぶり臨時休日となっています。由来である1950年10月1日は、朝鮮戦争で韓国軍が反撃に転

news.yahoo.co.jp





[제목]

한국군이 처음으로 현무-5 탄도 미사일의 모든 세부 사항들을 공개했다. 탄두 중량 8톤에 세계 최강의 벙커버스터이다.








[내용]

지난 10월 1일, 한국에서 국군의 날 76주년 기념 행사가 개최되었고, 군사 퍼레이드가 진행되었다.

10월 1일은 34년만에 처음으로 임시공휴일이 되었는데 1950년 10월 1일은 한국전쟁에서 역사적인 전환점으로 한국군이 38선을 넘어 반격을 전개한 날이다.

올해 국군의 날 76주년 군사 퍼레이드에서 한국의 신형 무기인 현무-5가 공식적으로 공개되었다.

현무-5는 단거리 탄도 미사일로 관통 탄두 무게가 8톤에 달한다. 2년 전인 2022년 국군의 날에서는 공개된 영상에서 작은 분량을 차지했었는데 현무-5 전체가 공식적으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형적인 단거리 탄도 미사일의 탄두는 중량이 주로 500kg이고, 무거워도 1톤 정도이다.

현무-4의 2.5톤짜리 탄두만 해도 이미 엄청 무거운 건데 현무-5의 8톤짜리 탄두는 진짜 놀랍도록 무거운 것이다.

이를 운반하기 위한 미사일은 SRBM(단거리 탄도 미사일) 사거리를 지녔음에도 IRBM(중거리 탄도 미사일)보다 크고,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에 필적하는데 이러한 설정의 탄도 미사일은 세계 어디에서도 등장한 바 없다.

한국의 현무-5의 TEL(이동 발사대)은 9개의 축과 18개의 바퀴를 지녔는데 참고로 러시아군과 중국군의 ICBM 운용 TEL은 8축, 16개의 바퀴를 지녔다.

현무-5의 발사관은 20m로 크기 측면에서 중국군의 ICBM인 DF-31에 필적하지만 현무-5의 탄두 중량은 8톤이므로 짧은 사거리를 지닌 SRBM이 된 것이다.

반대로 단순히 탄두 중량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현무-5는 중장거리 미사일이 될 수 있다는 뜻으로 이는 향후 한국이 핵무기를 개발할 경우 유리한 선제 투자가 될 수 있다.


ㆍ현무-5 : 발사 차량과 미사일 비교

2년 전인 지난 2022년에 있었던 국군의 날 74주년 당시 공개된 영상에서 현무-5로 보이는 미사일이 짧게 모습을 보였는데 2024년 국군의 날 76주년에서는 모습을 드러냈다.

현무-5의 발사 차량(TEL)을 비교해보자. 발사관의 길이와 구경의 비율이 미사일의 그것과 맞는 듯 보이는데 해당 미사일이 현무-5라면 이는 ICBM과 같은 크기의 1단 SRBM일 것이다.


• 고체 연료 SRBM: 1단
• 고체 IRBM: 2단 (1단은 액체 연료)
• 고체 연료 lCBM: 3단 (2단은 액체 연료)

일반적인 탄도 미사일 설정이라면 이러한 조합이 최적의 효율성을 지니는데 중장거리 사거리 비행을 위해 1단형인 현무-5의 탄두 중량을 줄일 경우 효율성이 줄어들게 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SRBM보다는 멀리 날겠지만) 크기와 무게에도 불구하고 매우 멀리는 날 수 없다.

현무-5 미사일의 외형은 러시아군의 이스칸데르-M과 매우 유사하여 디자인을 보면 '거인형 이스칸데르-M'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이다.

비록 현무-5는 크기가 ICBM에 필적하지만 두껍고 짧은 형태를 지녔고, 필자는 이것이 현무-5가 1단형 고체 연료 미사일로 설계된 특징으로 보이며, 만약 현무-5가 다단계 미사일로 설계되었다면 좀 더 길어야 한다.

만약 한국군이 현무-5를 기반으로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생산하려면 탄두 중량을 줄임으로써 신속하게 배치할 수는 있겠으나, 이는 성능 측면에서 다소 손해가 될 것이다.

만약 한국이 온전한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길 원한다면 아마 여러 단계의 추진 로켓을 사용하는 새로운 다단계 미사일을 개발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 와도 거대한 현무-5의 TEL을 재활용할 수 있겠으나, 현재 한국군은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 배치 계획이 없고, 그냥 훗날의 가능성이 있는 정도이다.

현재의 현무-5는 단거리 탄도 미사일로 최적화된 무기로 1단형 고체 연료 타입이기 때문이다.

'북한의 지하 벙커를 부수기 위한 목적의' 고중량 8톤 탄두란 제목은 확실히 사실이다.

현재까지 인류의 가장 강력한 관통 무기(벙커버스터)는 미군이 대형 폭격기에서 운용하는 3만 파운드(13.6톤)짜리 관통탄인 MOP으로 이는 핵무기를 제외한 재래식 무기들 중에서 가장 강력하다.

한국군의 현무-5는 탄두 중량이 8톤으로 MOP보다는 가볍지만 고속의 탄도 미사일을 활용한다.

공기 저항으로 인한 감속을 고려해도 표면을 관통하는 시점의 속도는 자유낙하 속도보다 빠르기에 현무-5의 운동 에너지는 더욱 높아지므로 현무-5는 현재 세계 최강의 재래식 벙커버스터이다.

그러나 아직 재래식 무기의 범주에 있으므로 핵무기에 필적할 위력은 보유하지 않았다.

또한 현무-5의 탄두는 지하 관통형 탄두이므로 중량의 대다수는 두꺼운 철로 이뤄진 탄두 껍데기가 차지할텐데 그렇다면 내장된 폭약의 비율은 적을 것이므로 견고한 지하 벙커들을 부수는 목적으로 용도가 제한된다.








[요약]


1) 한국군이 현무-5를 공개했는데 탄두 중량은 8톤에 미사일과 발사 차량의 크기는 중국과 러시아의 ICBM에 필적한다.


2) 현무-5는 탄두 중량을 줄이면 중장거리 미사일이 될 수 있으므로 향후 한국이 핵무장하면 이는 중요한 선제 투자가 된다.


3) 그러나 현무-5의 형태를 볼 때, 1단 고체 추진체를 사용하므로 중장거리 미사일로 전환하기엔 비효율적이다.


4) 따라서 현무-5는 북한의 지하 벙커 파괴용이 맞고, 운동 에너지까지 고려하면 미국의 MOP를 넘어서는 최강의 재래식 벙커버스터이다.


5) 그러나 핵무기가 아니라는 한계와 폭약이 적은 관통형 탄두의 특성을 고려하면 현무-5는 지하 벙커 파괴용으로 용도가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