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특별히 서로 얼굴 붉힐일만 없으면 성원간에 친분을 다질 기회가 될 수 있다는건 맞음.


그런데 업무 공유니, 정보 공유니 하는게 개 쌉소리인게


애초에 그런 취지의 술자리 자체가, erp나 워크플로 같은 정보 전파 체제가 제대로 갖추어지면서 점점 줄어가는 추세임


체제가 그런 사적인 자리에서 정보 공유를 한다는건 둘 중 하나임


사내의 정보공유 프로세스에 중대한 동맥경화가 생겼다거나,


아니면 ㅅㅂ즈그들끼리 엉뚱한 짓 모의하거나.


애초에 그런 체계 자체가 없는 븅신 회사도 있는데


사장되서 그거 생각 못하면 사장하지 말고 살자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