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2006년 레바논 침공때 UN 표지가 떡하니 박혀있는 초소에 공격을 쏟아붓고 1000파운드 폭격으로 마무리해서 유엔 휴전감시기구(UNTSO) 소속 다국적군 4명을 죽여버린 적도 있다.
웃긴건 이때 UN측에서 이스라엘에 14차례나 공격중단을 요구했지만 그때마다 알았다고 하고 계속 공격을 퍼부었다는 것임.
https://en.wikipedia.org/wiki/International_incidents_during_the_2006_Lebanon_War
위협으로 끝난거면 이스라엘 군 내에선 친절한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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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지 말자는 소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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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약빨이 다 한 것 같더라
이제 약빨 다해가는거 맞음. 지금 네타냐후 행보도 최대한 뽕 뽑고가려는 심보인 듯.
그래서 이건 왜그런거임? - dc App
베르나돗테 백작 때부터 무구한 전통이었음. 심지어 백작은 북유럽에서 수용소행 유대인을 수백을 구했는데 팔레스타인편 들었다고 암살한 대단한 국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