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에 2번이나 구속되서  해외로 추방당한  전 총리가  대통령직을 이어받으러  파키스탄으로 딸과 함께 전격 복귀했다..


그리고 현재 총선과 대선이 이루어진 가운데.


어제 128명이 죽는  도심 한복한 최악의 자살공격이 발생했다.


IS는 자신들의 공격이라고 주장했는데..



일부 언론에서는 이번 공격이  군부의 자작극이나. 군부가 실행한 일이라는 소리도 있다.


또한 군부가 혼란한 틈을 타서  다시한번 쿠테타를 시도할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데..



이유는 IS와  군부의 이해관계가 결합되어 있는것이다.


IS와 탈레반은  정부가 극도의 혼란과 국민들의 무관심이 있어야  세력 확장이 되는 상황이다.


하지만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서  군부가 무너지고.. 깨끗하고 사람답게 사는 국가가 되면..


탈레반과 IS같은 집단들은 자연스럽게 소멸될수 밖에 업는 상황이다.



그래서 군부와 테러집단이 서로 비공식으로 연대하여.


군부는 탈레반과 IS에 총선 대선나오는 사람들에 대한  동선을 알려주고...  군부는 테러집단들에 대한 보호막을 해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