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파악 못하고
미래 못읽는 병신들 많았음





우리끼리 잘 살면 되는데 왜 피흘려서
유럽 지켜줌?

세계 경찰
해군육성

그거 돈이 얼마나 많이 드는데
밥이나와 떡이나와??

해외주둔을 왜 시켜?
돈이 썩어남?
영국봐라
해군유지비 감당못해서 등골빠지는거 안보임?

트럼프같은
유지비무새들
그땐 졸라 많았다

세금은 누가 낼건데?
뭐 달러패권?
기축통화은 아무나 하는 줄 아나?
아메리카에 아무리 금이 많아도 전세계 금 매장량에 비하면 새발의 피임

님 현실파악좀 하시죠?

중동이요?
아니 거길 니가 왜 걱정함?
유대인들이 나라를 세우건 말건 너랑 뭔상관이세요
영국이 종이에 도장 잘못찍었다가
개피보게 생겼는데

님 디즈레일리보다 똑똑함?



앞으로 영국대신
우리 미국이 세계를 리드해야한다구요?
ㅋㅋㅋㅋㅋ

얘들아 트루먼이 할말있대
다들 조용 ㅋㅋㅋ
야야 아까한말 다시해봐


대 그레이트 브리튼
나폴레옹도 물리친 천오백년 역사의 황제국이자
우리 미개한 똥메리칸의 조상이자 선생님이신
영국님들도 힘겨워하는걸

소똥냄새 풍기는 무식한 촌놈들이 어떻게함?
너 뭐 돼?
너네 족보는 있음?
증조 할아버지 고향이 어딘지는 알아?

범죄자 집시 부랑아 혈통 잡종새기들이
돈좀 벌었다고 나대네 엌ㅋㅋㅋ
역사와 전통이 그렇게 짧은 순간에 생기는 줄 알아?

너가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국민이면
200년도 안된 신생국가 말을 듣겠냐?
미국 문맹률이 얼만지는 아셈?
소르본 대학이랑 옥스포드 대학 입결은?
미국 전체 도서관 숫자보다
영국 출신 소설가 숫자가 더 많음 ㅈㅈ

근본 없는 아메리칸들은 이래서 안된다니까?



미국 정처인눙

이지랄 하는 병신들이

1941년까지

절반 이상이었음



왜 그랬냐면 1880년대 태어난 인간들이
60년 지난 1940년대의 미국의 현실과
미래의 변화를 이해해지 못했기 때문


물질적 발전과 번영 속도를
정신 문화가
못쫓아가는건
당연한 거임


2005년부터 2015년까지
F/X 사업
절대 성공못한다는 여론이
국회 국방부 산자부 군갤까지
압도적 다수였음



시대의 흐름을 읽는
소수의 선구자들

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그 사회의 시스템과 정신이
선구자들의 주장을

받아즐만큼 관대하고 유연하고 젊은지가 중요하다



우주군이 시기상조니 뭐니하는 새기들아
원래 어느 시대나 너희같은 애들이 80%니까
걍 조용히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