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레이저 무력화할 방법 자체가 많음
반사판,반사재질 그리고 방어용 연막도 있음 연막은 궤도 바꾸기 전까지 따라붙어있다는 점에서 효용이 큼
이걸 뚫으려면 그만큼 대출력으로 쏴야 하는데 문제는 우주는 서로 탐지되기 전에는 찾아내는게 존나 어렵다는점임
좆만한 우주선은 레이더가 아니라 광학적으로도 찾아내기가 어려움
즉 아무리 레이저가 장거리,즉각성이 있어도 대출력 레이저 공격을 시도하는거 자체가 발각되는 행위임
그래서 무인피켓함 뿌려서 씹게이같이 깔짝대다가 잠수함처럼 결정적일때 은폐 풀고 대출력 공격 한번으로 승부를 보는 형태일것
결국에 위성에 있는 우주기지가 가장 방어력이 높고 발전량이 커서 강할것이고 항성 에너지를 모아서 쏘는 방어무기들이 가장 강하겟지
답은 반물질 로켓 푸슝이다 - dc App
오하려 찾아내는건 쉬운 편이지
쉽지않음 지금도 소행성들 잡아내는거 광학적으로 잡아내고 있는데 얘들이 아무 은폐능력이 없는데도 망원경 도배해서 일일히 배경 대조하고 발견도 어려움
소행성은 열원이 아니라서... - dc App
그게 본문 얘기임 레이저쏜다고 열내면 잡힌다는것..
소행성은 햇빛에 가열되는거 막는다고 반사재질로 도배할 필요도 내부 열 방출한다고 커다란 방열판 달 필요도 없잖어
그리고 애초에 레이저 자체가 지구궤도 내에서만 쓸만한 수준이고 그 이상 멀어지면 너무 많이 확산되서 공격용으로 쓰긴 어려움
레이저가 어려우면 그다음이 미사일인데 이건 아예 어림도 없지
우주에선 광학이나 열원탐지 존나 쉽다 카던데. 보이저도 금방 찾아낸다며 - dc App
그래서 레이저 쏘는게 가장 위험하지 근데 각잡고 숨으면 찾기 어려움
문제는 에너지를 만드는건 쉬운데 냉각할 방법이 멋같은게 문제임
답은 충각 후 보딩 전투다
끔찍...
유인 우주선이면 각잡고 숨기 어려움.. 인간에서 나오는 폐열이 웬만한 탐사선보다 강할껄
태양빛에 노출되면 소행성 온도가 그렇게 낮지는 않음
우주선이 서멀스텔스를 달성하려면 배경에 뭐가 있을지 관측자는 어디 있을지 따라 온도 맞춰서 냉각해야하는데 그게 되면 결국 광학미채랑 똑같음 광학미채가 현실성 없는 이유랑 똑같이 서멀스텔스도 현실화될 가능성 낮다
기껏해봐야 표면 열복사 패턴을 불규칙한 위장무늬같이 넣어서 인간 눈에 위장무늬가 제대로 안보이듯이 하는 효과를 노리는수밖에 없는데 글쎄 지금 기술로도 AI발전으로 위장패턴 효과 줄어든다 소리 나오는데 미래엔 어떨지
스텔스 수준이 아니라 소행성 수준으로 위장하는게 목표가 되는거지 소행성들처럼 완전히 스텔스 수준이어도 망원경 도배해서 대조하면 존재 자체는 확인되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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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거나 고정된 위성 상대로는 괜찮겠지만 스윙바이하면서 이동하는 우주선 잡으려면 서로 속도 우위가 없을거고..
우주선 추적쉽지 우주선이 허공에서 뿅하고 생겨나는것도 아니고 어디선가 출격해야되는데 고작 행성계 내에서 그걸 숨길수가 없음. 행성계외에서 열원끄고 관성비행으로 접근하는 기술수준이면 모를까
가스 뿜뿜 뿜어대는 소행성도 잘못찾는데
걔네는 외우주에서 관성비행으로 오는거고 유의미한 열 발생하면 들킨다 그리고 우주선 건조 이동 보관 발사하는 장소를 숨길수가 없는데 ㅡ 뭘 하던 열이 발생함 그 생애주기 전 과정 추적하는거 우주선이 수백대씩 있는거 아니면 우주문명이 못할리가없을걸
ㄴ소행성 가스는 온도가 낮음. 우주에서 열원은 항성이나, 강력한 중력에 노출된 위성 정도임. 태양열로 덥혀진 혜성 꼬리도 수성정도의 근궤도가 아니면 영하 100도를 넘지 않음.
우주선은 아무리 낮아도 수백도, 높으면 수천도까지 올라가고, 미래 동력원으로 사용될 핵융합, 반물질 엔진들은 억 단위까지 올라갈 수 있음. 아무리 방열로 낮춰도 자연적으로 있기 어려운 온도기 때문에 수백만 킬로 밖에서도 포착이 가능함. 그게 단일함선이 아니라 함대라면 더더욱.
우주선 추적은 열원때문에 아마 엄청 쉬울거임. 미래 기술 발전까지 고려하면 더더욱 쉬워질 거고. 난 오히려 거함 거포주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