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르비아계들이 중장비 (탱크나 전투기) 이런 것들은 철저히 더미로 잘 숨기고 다녔잖음
이게 그냥 생존적으로 직결되는 문제라 더미 세우다 보니까 일어난 일임
아니면 유고나 세르비아 라는 나라의 일반적인 구소련식 작계여서 이런거 몰랐던 미군조차 껌뻑 넘어갈 뻔 했었냐
애내 sa-3도 레이더랑 미사일 체계 위장망으로 꼼꼼히 잘 숨겨서 결국 F-117 한대 먹였잖아
이게 그냥 생존적으로 직결되는 문제라 더미 세우다 보니까 일어난 일임
아니면 유고나 세르비아 라는 나라의 일반적인 구소련식 작계여서 이런거 몰랐던 미군조차 껌뻑 넘어갈 뻔 했었냐
애내 sa-3도 레이더랑 미사일 체계 위장망으로 꼼꼼히 잘 숨겨서 결국 F-117 한대 먹였잖아
나토개입 통고한 이후부터 당시 세르비아(신유고연방)의 전략목표는 아무튼 버티기였음.. 나토측은 1주일정도 폭격하면 회담장에 나올것이라고 예상해 장기간의 공습작전을 준비해두지도 않았고 더우기 작전초기부터 기상상태가 좋지않아 초반부의 공습작전이 연기되거나 취소되면서 세르비아측은 이시간을 요긴하게 사용할수 있었던 것도 크고..당연히 "맞으면서 버틴다"는 세르비아의 전략은 구소련의 작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
어찌보면 본능적인 생존 전략이 통했다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