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벡터 이런건 잘 모르겠고
열'추적' 자체는 확실히 개좆밥이고
이걸 아무리 은폐하려고 해도 방열 난이도는 둘째치고 우주 평균 온도인 0.3캘빈이던가 까지 낮추는게 불가능해서 확실히 힘들다고 하더라
문제는
최초 식별이 문제라던데
탐색해야 할 방향이 너무 많아서 적이 어디 있는지 최초 포착하는 난이도가 헬이 될거라더라
지금도 운석, 혜성 포착 난이도가 헬인 이유인거고
즉, 일단 포착만 하면 추적은 좆밥
근데 그 포착 자체가 난이도 씹창에, 혹여라도 놓치면 헬게이트 오픈 당첨
이 될거라고 들었음
- dc official App
쿠르츠게작트에서는 발사-착탄 과정이 수개월~수십년까지도 걸릴거라더라
익스팬스가 그걸 그럴싸하게 보여줘서 존나 재밌게 봤었는데... 배우 병신새끼가 시발
(대충 우주선 조종석에 『스캔』 누르면 바로 포착된다는 댓글)
크아아악
낸시 그레이스 로만이나 LSST처럼 대구경광시야 망원경을 쓰면 어느정도 해소됨
알면 알수록 꼬무룩해지는 우주전이네
방위각 나눠서 광역 스캔 하면 가속 운동하는 물체는 무조건 찾을 수 있음. 우주에선 가속운동하는 물체가 혜성이랑 우주선 말고는 없기 때문에. 그렇다고 등속으로 운동하면 너무 느려서 걸림
뭐 암튼 우주전은 현재로선 너무 먼 미래라서 깊이있게 다룰 주제는 아닌듯요
정확히는 다른 운석이나 소행성 이런 거랑 비슷한 속도로 돌아다니면 태양계 지나는데만 십수년이니까 속도를 올리긴 해야하고, 일정 속도 이상의 오브젝트로 대상을 한정하면 의외로 추적대상을 좁혀나갈 수 있음
발화한거 같아서 그만 퇴갤하려구요. 불타서 죄송합니다
불타지만 마시고 미래 전쟁 예측 다루는건 환영해유 나중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