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가 있는데....

이거 읽다보면 별거 아닌 작은거에 자꾸 집착하는 사람들 모습(먹을거 한 숟가락에 난리를 치거나 모닥불 아주 약간 더 쬐는거에 난리를 치거나)에 계속 군대 생각나서 기억폭행 당함.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