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0km에서 깨어난 무시무시한 무언가를 잠재우기 위해 투입된 이란 최초의 핵탄두



핵폭발로 인한 진동을 묻어버린 무언가가 쓰러지면서 일으킨 거대한 지진파



수천년간 페르시아를 위협하던 악몽은 이란신정의 신성한 핵물리학적 빛기둥에 무릎꿇었다



라는 스토리면 얼마나 스펙타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