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층이동이 존나 경직댐
+
2. 군사력 증강이나 유지가 필요하기는 한데 존나 시급하진 않음
여기서 군인들 코스가 그냥 "능력은 있지만 집에 돈없는놈" and "집에 돈있는놈" 으로 투트랙으로 가면서
어차피 돈있는집 애들은 평생 지가 일해서 뭐 할만한 전문성같은거 키울 필요같은거 없고, 그냥 인맥이나 쌓고 결혼만 잘 하면 문제없으니
그냥 지들끼리 ㄹㅇ 쓸데없는거로 걍 경쟁하면서 장교 이름판 달고 아예 돈을 지들이 존나 쓰면서 군대에 들어와서
말 그대로 "부대 후원자"같은 느낌으로, 실제 일은 능력있는애들이 알아서 하고(본인들은 걔네들 생계를 책임지는). 본인이 정이라도 붙여서 군대 계속 있겠다고 하는 애들 중에 능력도 괜찮은 애들은 위로 올려보내고
그냥 대충 나이차면 결혼하고 집에 가는
그런 경우.
지금 현실로 치면 예체능 학생들중에 진짜 그냥 집에 돈있는집 애들 와서(그중에 열심히 하는 애도 있고 아닌 애도 있고) 이것저것 하다가 대충 집에 가는 그런거.
어느나라가 그랫슴? 그럴듯하네
생각해보니 중동도좀 그렇네 ㅋㅋ
ㅇㅇ 지금 중동, 그 이전 근대 유럽 열강들 등등... 사실 전근대로 가면 꽤나 흔한 케이스
미국이 정치커리어로 장교 출신인게 한동안 강한 이점일 때가 있어서 2대전 이후 대부분의 대통령들이 장교 출신이긴 했음 - dc App
지금도 강한 이점임. 밴스만 해도 젊은 나이에 부통령 간거 군 경력도 큰몫함
90년대 이후 생각해보면 장교 출신 메리트 많이 죽긴 함 - dc App
ㅋㅋ 영국, 사우디 이야기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