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각하는 그 씹창 군대생활은 보통 80년대 이후인데5060시절에는1. 어차피 존나 처맞음2. 잠자리는 자기네 집이랑 군대랑 별차이없음3. 세끼 밥이랑 옷은 줌그러다보니 걍 군입대가 나았던 사람도 많다더라IMF때도 입 줄일라고 군입대자 폭증하고 그랬음- dc official App
그때는 오히려 군대가 밥을 더 잘줬다 그런거 같던디
지금 군 인적자원 핵심은 imf빨이 커서 앞으로는 쭉쭉 떨어질거 - dc App
거기서 한글도 배웠다던데
사회 보다 미군과 교류하는 군이 선진적인 면이 있던 시기잖아. 못살던 나라에서 전쟁 직후라 군은 어떻게든 물자 집중해주려고도 했고. 서민 아니라 엘리트층에서는 권력 성취 방법이기도 했겠네.
말도 안되는 소리. 당시는 1년에 탈영병이 만명이 넘었던 시절이다.
그 때 군대도 씹창이긴 했는데 사회도 씹창이어서 본문 같은 케이스도 많았음
imf때는 줄서는 수준이 아니라 대기만 1년해야했음ㅋㅋ 대학교에 남자들 씨가 말랐었다고 그러더라ㅋㅋ
뭔소리임? 그런 일 없었음
전투 없이도 일년에 연대 하나씩 죽어나가던 시절이다. 덤으로 김신조 넘어 오고 한참땐 북괴 새끼들이랑 직접 싸우다 수백 단위로 전사도 하던 시절. 좋긴 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