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기준으로
지금 장성들이 90년대 초중반 군번들이고
대충 80년대 중후반에서 90년대 초반에 입교했을거거든?
그땐 사관학교가 못해도 연고대 정도는 되지 않았나
아직 군사정권 잔재도 많이 남아있어서
특히 육사가서 별 다는게 인생의 가장 큰 성공루트로 여기던 어른들도 많고 하니끼 지금 의대 열풍 불듯이 그땐 사관학교 보내는거 유행했었다 들음
지금 장성들이 90년대 초중반 군번들이고
대충 80년대 중후반에서 90년대 초반에 입교했을거거든?
그땐 사관학교가 못해도 연고대 정도는 되지 않았나
아직 군사정권 잔재도 많이 남아있어서
특히 육사가서 별 다는게 인생의 가장 큰 성공루트로 여기던 어른들도 많고 하니끼 지금 의대 열풍 불듯이 그땐 사관학교 보내는거 유행했었다 들음
원스타는 진급할때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한명한명 진급식 해주는 집단임 젊어서 어쨌든 사회 구성하는 초엘리트 집단으로 대우받는건 사실임 그럼 그 백그라운드도 미약하진 않겠지 - dc App
87년생인데 나 국민학교 입학할 꼬맹이때 기억으로는 그때도 사관학교는 인식 상당히 괜찮았음 근데 문민정부 넘어오고 나서라 그런지 이때는 고연대 보다는 높진 않았음
다른 나라도 다 마찬가지 못살때는 군대에 엘리트들이 모여들고 살만해지면 인기 떨어지는게 군대다. 사회에 할꺼 많은데 뭐하러 자유를 제한하는 군대라는 곳을 가냐. 미얀마, 이집트, 인도, 파키스탄 같은 나라들은 아직 직업군인들 인기다.
90년대면 사관학교가 그정도는 아니었다. 공사,해사가 인서울 중하위권, 육사는 그보다 좀 나은정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