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기준으로

지금 장성들이 90년대 초중반 군번들이고
대충 80년대 중후반에서 90년대 초반에 입교했을거거든?

그땐 사관학교가 못해도 연고대 정도는 되지 않았나
아직 군사정권 잔재도 많이 남아있어서
특히 육사가서 별 다는게 인생의 가장 큰 성공루트로 여기던 어른들도 많고 하니끼 지금 의대 열풍 불듯이 그땐 사관학교 보내는거 유행했었다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