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하는 말이다.

일단, 본토를 공중과 해상을 지킬 군사력이 확보됐다는 가정 하에 남중국해나 동중국해에 대한 양동을 할 해외 군사력을 있어야한다고봄.

수성전을 해도 성 밖에 응원군이 있어야 적군이 포위하다가 지쳐서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