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군복무에 감사합니다"

하면서 커피 한잔 바라는게 아니라

군복입고 지나가는 놈한테

'고생하네' 짧게 생각해주는거 만으로도 충분함

그걸 직접 말로 듣거나 물질적으로 바라는 군인은 없음

어려운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