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군복무에 감사합니다"하면서 커피 한잔 바라는게 아니라군복입고 지나가는 놈한테'고생하네' 짧게 생각해주는거 만으로도 충분함그걸 직접 말로 듣거나 물질적으로 바라는 군인은 없음어려운게 아님
병먹금하세요 어차피 성별 드립치며 빌드업하길래 720 했어요
결국 갔누
개나소나 다 집어넣는 군대라서그래
군인은 커녕 자기 구해준 구급대원, 의사한테도 왜 더 잘 못했냐고 따지고 무급 추가근무하는 공무원들한테 내세금 받으면서 일하는데 내가 왜 고마워해야되냐는 세상임 그냥 세상이 그래 요즘
참 빡빡하네
조금이라도 손해보는거같으면 일단 질르고봄 - dc App
현역때 고생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딱히 무시 받은 기억은 없음
난 등처먹으려는 상황을 실제로 격음 애휴
저런..고생많았음.. 난 음식 사먹으니 깎아주는 주인분을 만나서.. 진짜 케바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