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무 5 공개하고 나서 발작한 것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미 자신이 준비해놓은 대피소/벙커 같은 은신처는 이제 안전을 담보 받지 못한다는 것을 본인이 제일 잘 안다.
(지난 주에 합참이, 우리의 군사적 목표는 오직 김정은 하나라고 말했듯이 현무 20개가 김정은 만을 타겟으로 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님. 투스타 장성 출신이 그랬는데 15-16개 정도? 김정은이 도주 가능한 예측경로 있는데 거기 항시 좌표찍고 대기 중이고, 유사시에 좌표찍은 곳에 미사일 동시 발사해서 제거하는 전략이나 계획도 다 가지고 있다고 함)
2. 김정은의 신체정보는
이미 중국, 미국이 가지고 있고, 어디에 있는 지 뭐하는 지 실시간 파악중
- 안면
- 목소리 (성문)
- 지문
- 움직임 전부 다 파악 중.
※ 심지어 김정은 집무실 전화까지 해킹해서 얘가 무슨 말 하는 지, 내용 실시간 도청해서 이거 바탕으로 핵공격이나 남침 징후 포착되면 사전 제거 가능하다는 말도 있음. 이스라엘은 이 방식으로 하마스 지도자 이란에서 없애버렸지. 이스라엘이 이 기술 가지고 있는데 아름다운 나라가 안 가지고 있다는 게 상상이 안 갈 정도
3. 위성으로 북한 평양 및 주요 좌표지역에 차 몇 대 다니는 지, 특이사항까지 한미연합 전력이 실시간으로 다 파악중 (북한은 땔감으로 쓴다고 나무를 계속 벌채 해서 숲이 우거지거나 나무가 많이 있으면 오히려 그곳이 군사지역이라고 의심하면 맞을 정도임)
4. 미사일 발사도 발사대 배치하고 전파감지로 뭐 준비한다 바로 눈치채거든.
(뉴스에 일본언론, 미국 언론이 가끔 북한 정황 예측 발표하는 거 보면 그게 이거임)
근데 핵을 쏘면 방사선 수치라든지, 발사대가 움직일텐데 사전에 포착 안 되는 게 더 이상함. 요즘은 열감지까지 되서 지하에서 핵개발 해도 알 수 있음. 그만큼 미국 정찰전력이 압도적임. 김정은이 안되는 거 알면서 죽기 싫어서 기를 쓰고 되지도 않는 정찰위성을 고집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전기도 없는 북괴가 갑자기 이상한 전파를 마구마구 쏴대는데 모를 수가 있나???
5. 핵을 쏘면 자기들이 다 죽는다는 것을 알음..
최악의 경우 김정은이 발작버튼 눌러 진짜 핵발사 명령내린다고 해도
과연 군부들과 그 지시를 수행하는 병력이 이것을 수행할 까?
그 전에 정은이 쏴버리거나 없앨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봄.
(중국/미국/한국과 협상을 할 수 있는데 이 돼지 새끼 한 마리 때문에 자기들도 도매급으로 지도에서 지워지게 생겼는데?)
북한도 나름 집단지도체제 (중국처럼)이 꾸려져 있는 나라라서, 핵포기도 정은이 마음대로 못하는 것처럼, 투발도 마음대로 못함. 반항하면, 아마 김여정이나 김정은 쪽 라인이 강압적으로 누르려고 할 거임. 그럼 당연히 그 저항세력은 외세에 도움을 요청할 것임. 그럴 때, 그 혼란 속에서 한미연합군이 공표한 것 처럼 선제타격 후 북진하는거임. 어차피 현대전은 몇 시간, 1-2일 차이 싸움이라 정은이 입장에서 즉시 선제 핵발사 못하면 다음 기회는 없음
※ 변수
: 한국 / 미국이 모르는 지하 핵시설이 존재할 수도 있어서, 재수 없으면 거기서 발사버튼 눌릴 수도 있다는 점.
푸틴도 네탄야후도 못 쓰는 핵
모 채널 가보니 북괴가 러시아에 공여한 미사일도 절반 가량은 공중폭발에 형편없다고 하더라. 잔해 수거해보니 군수용도 아니고 민수용 제품 어디서 당근에서 짜집기한 것처럼 허접하다고 함. 러시아도 반도체 조달 힘든데 북괴가 쉬울 리가 없지. 구하더라도 대북제재 때문에 허접한 거 3-5배 눈탱이 맞고 호구 딜로 가져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