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가 정말 차츰차츰 발전하면서 지분을 뺏어감.
후장식 소총, 리볼버, 볼트액션 소총,
그 중에서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한 건 역시 '기관총'이지
hyperion9710(hyperion9710)2024-10-08 11:05
답글
기관총 한 정과 여태까지 발전한 탄환 관련 기술이 합쳐진 결과,
1개 중대도 안 되는 병력이 1만 단위의 돌격을 그냥 갈아엎을 수 있게 됐음.
그걸 들고 유럽 열강 서로에게 겨누기 시작하면서 벌어진 게 대전쟁의 참호전이지.
hyperion9710(hyperion9710)2024-10-08 11:06
그 짤로 많이 봤는데 나폴레옹의 시대의 종말이라고 하는 기사 갑옷이 뚫린짤/냉병기에서 화약으로 넘어간 순간 이라던데
ㅇㅇ 1(210.178)2024-10-08 11:06
냉병기 기병의 제일 약점은 말이 없고, 목초지가 부족한 국가는 못 쓴다라는거임(조선시대 포함ㅋㅋㅋ). 그런 국가들이 화기 많이 쓰면서부터
익명(124.111)2024-10-08 11:08
19세기 말의 기관총 발명이 결정적이죠. 물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탄피 발명 등등이 세트로 딸려가야 하고, 공장에서 기계로 대량생산한 탄약이 보편화되어 '기관총의 탄약 소모량' 을 감당가능해진 것의 역할도 중요하지만서도..
ㅇㅇ 2(121.133)2024-10-08 11:16
머스켓과 총검이 나온시점부터임. 머스켓은 활보다 사격 훈련 시키는데 시간 덜들어가고 총검은 총을 창처럼 쓸 수 있게 해서 별도의 창병들이 필요 없어짐. 오히려 다른 냉병기들을 몰아낸 주역이 총검임. - dc App
nuclearpig(kid203)2024-10-08 11:17
플린트락 머스킷 개발부터
mk14(csm0750)2024-10-08 11:17
총이 등장함 13세기부터 바로
_.___,.__(ugauga2018)2024-10-08 11:19
15세기 화승총이 보급되면서 사실상 냉병기는 화승총병을 보호하기 위한 장창 외에는 전장에서 효용가치가 급격히 떨어졌고 결투용같은 다른 용도나 알아봐야 하게됨, 즉 이때부터 화기는 냉병기를 완전히 압도한거고 화기가 냉병기를 완전히 퇴출시킨건 위에서 말한 바 같이 총검이 등장하면서임.
총기가 정말 차츰차츰 발전하면서 지분을 뺏어감. 후장식 소총, 리볼버, 볼트액션 소총, 그 중에서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한 건 역시 '기관총'이지
기관총 한 정과 여태까지 발전한 탄환 관련 기술이 합쳐진 결과, 1개 중대도 안 되는 병력이 1만 단위의 돌격을 그냥 갈아엎을 수 있게 됐음. 그걸 들고 유럽 열강 서로에게 겨누기 시작하면서 벌어진 게 대전쟁의 참호전이지.
그 짤로 많이 봤는데 나폴레옹의 시대의 종말이라고 하는 기사 갑옷이 뚫린짤/냉병기에서 화약으로 넘어간 순간 이라던데
냉병기 기병의 제일 약점은 말이 없고, 목초지가 부족한 국가는 못 쓴다라는거임(조선시대 포함ㅋㅋㅋ). 그런 국가들이 화기 많이 쓰면서부터
19세기 말의 기관총 발명이 결정적이죠. 물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탄피 발명 등등이 세트로 딸려가야 하고, 공장에서 기계로 대량생산한 탄약이 보편화되어 '기관총의 탄약 소모량' 을 감당가능해진 것의 역할도 중요하지만서도..
머스켓과 총검이 나온시점부터임. 머스켓은 활보다 사격 훈련 시키는데 시간 덜들어가고 총검은 총을 창처럼 쓸 수 있게 해서 별도의 창병들이 필요 없어짐. 오히려 다른 냉병기들을 몰아낸 주역이 총검임. - dc App
플린트락 머스킷 개발부터
총이 등장함 13세기부터 바로
15세기 화승총이 보급되면서 사실상 냉병기는 화승총병을 보호하기 위한 장창 외에는 전장에서 효용가치가 급격히 떨어졌고 결투용같은 다른 용도나 알아봐야 하게됨, 즉 이때부터 화기는 냉병기를 완전히 압도한거고 화기가 냉병기를 완전히 퇴출시킨건 위에서 말한 바 같이 총검이 등장하면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