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하나 따지면 ㅈ 같은게 많았는데,
그래도 지나고보니 재미는 있었습니다.

라고 대답할듯.

이제 정년까지 13년 남았다.
물론 런칠 각이 점점 서고있어서 정년 채울지는 모르겠다만.


*사람마다 다를수 있음. 난 군생활의 태반을 특공같은 소수편제나 간부편제 부대에서만 보냈기에 병력관리나 작업 스트레스가 덜하고 반면 야지에서 뛰고 구른 시간이 많음. 적성에 맞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