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발언들을 보면 미치광이지만 허파에 바람 ㅈㄴ 들어간 표현을 자주 썼음
나의 통일관은 무력통일이며 직접 탱크를 몰고 서울로 진격하겠다
-2011년 발언-
조선 혁명 완수를 위해 적들과 총결사전을 벌이자.
-2014년 7차 사상일꾼대회 발언-
희한한 광경이요, 대단하오 대단해. 저속에서 무엇이 남아나겠소. 일단 싸움이 벌어지면 남조선 것들을 저렇게 답새겨야(두들겨 패버려야) 하오. 첫 타격에 남조선 것들의 대응의지를 완전히 꺾어놓고 그래도 단말마적으로 발악하는 놈들이 있다면 아우성칠 놈, 비명지를 놈도 없이 모조리 쓸어버려야 하오. 우리 영용한 포병들이 겨냥하는 곳마다가 적들의 송장더미로 되게 해야 하오.
-2016년 조선중앙통신에 실린 원산 포사격 훈련중 발언-
지난 시기 혈육관계가 아닌 청춘 남녀들 속에서 괴뢰말투를 본따 "오빠", "동생"이라고 부르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과 관련하여 여러차례 경종을 울렸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일부 청년들 속에서 그렇게 말하는 현상이 없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사회에 변태적인 괴뢰말투 괴뢰풍이 만연되고 있는 대표적인 표현입니다.
-2020년당 중앙위 발언-
의식하는것 조차 소름끼치고 그 인간들과 마주하고 싶지 않다
-2024현재-
계속 적대적인 표현은 여전한데 적극성, 호전성이 점차 소극적, 방어적으로 변하는게 인상적임
나의 통일관은 무력통일이며 직접 탱크를 몰고 서울로 진격하겠다
-2011년 발언-
조선 혁명 완수를 위해 적들과 총결사전을 벌이자.
-2014년 7차 사상일꾼대회 발언-
희한한 광경이요, 대단하오 대단해. 저속에서 무엇이 남아나겠소. 일단 싸움이 벌어지면 남조선 것들을 저렇게 답새겨야(두들겨 패버려야) 하오. 첫 타격에 남조선 것들의 대응의지를 완전히 꺾어놓고 그래도 단말마적으로 발악하는 놈들이 있다면 아우성칠 놈, 비명지를 놈도 없이 모조리 쓸어버려야 하오. 우리 영용한 포병들이 겨냥하는 곳마다가 적들의 송장더미로 되게 해야 하오.
-2016년 조선중앙통신에 실린 원산 포사격 훈련중 발언-
지난 시기 혈육관계가 아닌 청춘 남녀들 속에서 괴뢰말투를 본따 "오빠", "동생"이라고 부르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과 관련하여 여러차례 경종을 울렸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일부 청년들 속에서 그렇게 말하는 현상이 없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사회에 변태적인 괴뢰말투 괴뢰풍이 만연되고 있는 대표적인 표현입니다.
-2020년당 중앙위 발언-
의식하는것 조차 소름끼치고 그 인간들과 마주하고 싶지 않다
-2024현재-
계속 적대적인 표현은 여전한데 적극성, 호전성이 점차 소극적, 방어적으로 변하는게 인상적임
(현무가) 소름끼친다
특정집단이나 조직이 아니고 널 조져버릴거야 라는 협박을 들은 무기니깐 근데 이정도 협박은 서방 테러리스트는 밥먹듯이 듣지않나 그만큼 이새끼 새가슴인가
김정은 보고 숨질래? 라고 하는 나라는 한국 뿐이니까
빈라덴이 굉장히 강심장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