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씨 3대 돼지 일가가
목표로 했던 핵 강성대국 건
한미연합진영에 대응할 수 있느
핵능력을 갖추면
그 핵을 수단으로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는 꿈과 희망에 젖어서
30여년을 달려왔단 말이지
김씨일가 포함 북 정권 수뇌들은
북한 주민들에게
핵 강성대국 건설
= 한반도 정세의 급격한 변화 내지
북한의 국제사회에서의 지위 회복과 상승
경제난을 포함한 북한 내부의 구조적 문제 해결
등이 이뤄질것이라는
일종의 '시그널'을 꾸준히 보내왔고
자기들도 그렇게 믿었음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받고
우월한 입장에서 미국과 협상해서 한반도 교착상태를 끝내거나
주도권을 되찾고
경제제재를 해제하고 다시 예전처럼 부강한 국가를 건설
할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줬는데
현시점에서 보면
그게 아니라는게 드러나고 있으니
김정은 포함 북 지도층이 당황하고
갈팡질팡하고 있는 티가 외부에 드러나고 있음
핵탄두 소형화, 수소폭탄 개발, ICBM, SLBM, 핵추진 잠수함 취억까지
핵무력은 실질적인 완성단계에 점점 가까워지는데
그 꿈의 시간표의 종착지에 다가갈수록
'이게 맞나? 핵무력 완성하면 공화국의 상황이 반전되는게 맞나?'
하는 의심이 오히려 짙어지는 상황
정권 차원의 국가전략을 핵무력 완성과
그로 인한 대미 협상력 제고
에 설정하고
30년을 달려왔는데
막상 결승점(이라고 착각했던 지점)에 다가와보니 얻는게 별로 없으니
현타도 오고
지들도 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할지 판단이 안되고
오락가락 하고 있음 ㅋㅋㅋㅋ
오락가락하는 사람은 위험함 - dc App
동의
서서히 끝이 다가오는거 같긴함
ㅋㅋㅋㅋㅋ
선진국 목표로 달렸던 한국 보는거 같음 - dc App
기본적으로 북한이 잘살게되면 정은이를 용납못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