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72년 , 해당 내용은 석문전투에서 신라 주력 정규군이 궤멸하고 다수의 진골귀족들이 몰살당한 시점에 문무왕이 당 고종에게 보낸 사죄서
이 때 상황은 어땟을까?
설상가상으로 고대에는 너프효과가 충분한 기상이변 발생, 그리고 흉년으로 잔존 고구려 부흥군 보급 불가능으로 고구려 부흥군도 연이어 진압, 그리고 정신적 지주였던 김유신 사망, 친당 반란까지...
이 상황에서 사죄사로 데꿀멍하고 정말 답이 없었으므로 문무왕은 재정비를 시작한다.
그 결과
마지막은 나름 미화된 문무왕의 유언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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