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배수 있다고 하는데조선초에나 잠깐 썼지 이후엔 잘안굴렸다고 들었는데일본도 위엄쩌는 중무장한 사무라이가 설치고유럽은 아예 풀플레이트메일입고 싸웠는데조선은 딱히 중갑입힌 병종.은 잘안썼던 이유가있음?걍 가난해서인가
북쪽에 있던 갑군은 꽤 무장상태 좋았던걸로 아는데 그냥 전반적으로 무장 구렸던건 기본적으로 가난뱅이 국가라서 그런게 크긴할거임
갓황대본사무라이랑 개간지기사는 육성 존나 많이 했겠노?ㅋㅋ 애초에 개들은 병사도 아니고 소수정예임
ㄹㅇ 아시가루랑 사무라이랑 헷갈리는거같노 ㅋㅋ
명나라가 북방군 키운다고 조선 군마 태어나는데로 다 공물로 구매해간 영향도 있을걸. 중장보병은 조선 즈음에는 주요 메타는 아니니 중갑 병종 키우려면 중기병인데 말을 명나라가 더 사가니 점점 줄어들지
근데 명나라에 공녀도 계속 바쳤는데 인구는 어떻게 유지했대 ? 매년 말이랑 공녀 세종실록에 꾸준히 보내던데 엄청나게
그렇게 숙련도가 중요한 병력은 원래부터 소수정예임
십수년의 고련을 하면 인간병기가 완성되긴 한데....총 한정 쥐어주면 갑옷 입은 기사도 잡고 등등의 이야기가 나오는 시점부터 사라지는게 예정된 병력들
돈 - dc App
중갑 입을 돈이 있어? -> 너 기병
중무장 사무라이건 풀플레이트메일 나이트건 전부다 오늘날로 치면 최소 사단장급 지휘관인 영주이자 귀족들임. 지휘천막에서 이래라 저래라 명령 내리는 사람들이지 최전선에서 싸우는 전사들이 아님
팽배수 입장에서도 생각해봐라. 너가 한 10년정도 무술을 익히면 위대한 소드마스터와 무적의 탱커가 될수는 있어. 물론 조총과 화승총은 반년정도면 익히고도 남지. 하겠냐?
병사들 줄 땅이 없어서 망했다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