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 병사들의 약탈 등을 막으려면 보급을 넉넉하게 줘서 의식주를 최대한 보장하고, 참전한 대가를 공정하게 보장하면 된다.

학살? 당장 북한 주민이나 인민군 귀순자 1명을 보호해서 안전지대로 이송될 때마다 달러를 다발로 꽂아주면 학살은 줄어들거고.

반대로 병사들은 춥고 배고픈 참호 안에서 건빵 한조각씩 겨우 나눠서 먹고 있는데, 포로한테는 따신 밥 먹여서 차 태우고 후방으로 이송한다? 포로학대 확률이 치솟겠지.

전쟁범죄를 줄이려면 그만큼 비용을 내면 해결됨.
돈과 수고가 아깝다? 그럼 저울도 그만큼 기울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