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확실치 않은거 같던데
통일신라 시대 그냥 버려진 폐허 였다는 말이 있고.
먹었음. 다만 기호지역 이남 지역 위주로 발전시켜서 그 위로는 방치됐고 왕건 시기부터 다시 개발함.
대동강 이남 라인이 최대 강역이라 완전히 다 먹었다고 보긴 애매하지 그냥 방치 수준일듯
한강 이북부터는 귀부한 고구려계 호족의 자치구역이라, 신라긴 한데 습속과 언어, 풍속이 고구려의 것 그대로였을 가능성이 높음. 그래서 대동강까지가 신라 국경인지 아닌지도 모름. 올라가서 삽떠보기 전엔 어디까지나 가설임.
먹었음. 다만 기호지역 이남 지역 위주로 발전시켜서 그 위로는 방치됐고 왕건 시기부터 다시 개발함.
대동강 이남 라인이 최대 강역이라 완전히 다 먹었다고 보긴 애매하지 그냥 방치 수준일듯
한강 이북부터는 귀부한 고구려계 호족의 자치구역이라, 신라긴 한데 습속과 언어, 풍속이 고구려의 것 그대로였을 가능성이 높음. 그래서 대동강까지가 신라 국경인지 아닌지도 모름. 올라가서 삽떠보기 전엔 어디까지나 가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