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3년차 돼가는 직장인인데
예전에 문득 궁금해서 찾아본적있음
전시에 대사관,영사관통해서  문자+우편으로
"님 고기방패로쓰게 언제까지 어디로오셈,비행기편은 공짜임ㅎ"이렇게 온다는데
문제는 이걸씹어도 법적으로 어떻게 강제한 수단이 없음
외국이다보니 물리력을 행사할수도없고 걍 와주길 기다리는게 끝임
난 솔직히 안갈듯
21개월 특공여단에서 할만큼했고 안좋은추억도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