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빨간 마후라 풀버전
당시(64년)엔 영화 보존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상영이 끝나면 특별한 관리를 하지 않았음.
수출된 원본 필름의 일부가 돌고 돌아 핵돼지 김정일의 영화 컬렉션이 되었고, 납북된 감독 신상옥이 김정일의 소장 파트를 비디오테이프로 변환한 뒤 탈북하면서 분량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지만, 어디까지나 모든 부분이 원본은 아닌 상황
비교적 최근에 홍콩에서 무편집 필름이 발굴되었으나 상태는 좋지 않음
출처: 로스트미디어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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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아버지 공군 장교 되게만든 영화네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