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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90 ~ 00 개혁개방 이후 습근평 이전 중국 영화가 황금기를 맞을때가 있었는데


이때는 ㄹㅇ로 베니스 베를린 칸 영화제에서 중국영화들이 상 졸라 타고 그랬다


작품성으로 치면 이때가 한국 영화들보다 한수 위인 경우도 많음


진짜 보면 오진다 명작이 왜 빨리는지 알거같은 영화들임…





근데 습근평 집권 이후 제일 먼저 씹창난게 영화더라


아직도 작품성 괜찮은게 나오고는 있는것 같긴 한데


이 시절에 비하면 그냥 폭망함


거의 전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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