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이 틀렸다는건 대체 기준이 뭔데
전쟁사에서도 모든걸 걸어야 할때 반전여론때문에 못하거나, 가만히 있어야 할때 여론의 분노를 의식할때가 있었잖음. 911후 이라크전이라던지
무슨 기준으로 올바른 길을 정함?
예를 들어 911후 미국은 분노가 너무 심했음. 그때 정치권도 회상하기를 어디에다가든 칼을 돌렸어야만 했다고 함. 올바른 길은 좀더 신중했어야 했다는 거지
그래서 민주주의가 올바르게 작동하려면 질좋은 공교육이 선행돼야함
애초에 민중이 합리적이고 리더를 완벽히 이해 가능하다면 리더란게 필요가 없음. 사실 실제 리더는 따라가는 사람 입장에서 이해 안가는 경우가 더 많지. 근데 민주주의는 독재를 막는것만을 위해 리더의 근본 이유 자체를 없앤 느낌임.
비유를 들자면, 민주주의는 마치 양이 목자를 뽑고, 양이 목자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면 목자는 그대로 하는것과 마찬가지인데 이게 말이 됨?
그야 그건 이상적이지만 말그대로 이상이고 실현이 불가능하니 말이지
ㅇㅇ 그러니까 민주주의는 그저 근본없는 임시방편임
근본없는건 맞지만, 인간 뇌에 칩 박아서 탈-인간같은거 하는거 아닌이상에야 임시방편이아니라 영구방편같음. 이 개병신 좆간종족에겐 민주주의가 어울린다
하나님한테 빨리좀 와달라고 하자
민주주의는 애초에 게이가 말하는 고효율을 위해 고안한게 아니다 ㅈ되는걸 막으려고 하는거지 존나 비효율적인 대신에 ㅈ됨을 예방하는거임 그게 자본주의 민주주의 조합의 위대함임
똥과 방사능 폐기물중에 똥을 고른건데 위대하다고 말하긴 좀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는 이야기가 있다 게이야 ㅋㅋㅋ
저승가본새끼들은 말이없으니까 어디가 나은지는 모르지 - dc App
그래서 나중엔 정책결정에 AI가 도입될거임
민중이 틀렸다는건 대체 기준이 뭔데
전쟁사에서도 모든걸 걸어야 할때 반전여론때문에 못하거나, 가만히 있어야 할때 여론의 분노를 의식할때가 있었잖음. 911후 이라크전이라던지
무슨 기준으로 올바른 길을 정함?
예를 들어 911후 미국은 분노가 너무 심했음. 그때 정치권도 회상하기를 어디에다가든 칼을 돌렸어야만 했다고 함. 올바른 길은 좀더 신중했어야 했다는 거지
그래서 민주주의가 올바르게 작동하려면 질좋은 공교육이 선행돼야함
애초에 민중이 합리적이고 리더를 완벽히 이해 가능하다면 리더란게 필요가 없음. 사실 실제 리더는 따라가는 사람 입장에서 이해 안가는 경우가 더 많지. 근데 민주주의는 독재를 막는것만을 위해 리더의 근본 이유 자체를 없앤 느낌임.
비유를 들자면, 민주주의는 마치 양이 목자를 뽑고, 양이 목자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면 목자는 그대로 하는것과 마찬가지인데 이게 말이 됨?
그야 그건 이상적이지만 말그대로 이상이고 실현이 불가능하니 말이지
ㅇㅇ 그러니까 민주주의는 그저 근본없는 임시방편임
근본없는건 맞지만, 인간 뇌에 칩 박아서 탈-인간같은거 하는거 아닌이상에야 임시방편이아니라 영구방편같음. 이 개병신 좆간종족에겐 민주주의가 어울린다
하나님한테 빨리좀 와달라고 하자
민주주의는 애초에 게이가 말하는 고효율을 위해 고안한게 아니다 ㅈ되는걸 막으려고 하는거지 존나 비효율적인 대신에 ㅈ됨을 예방하는거임 그게 자본주의 민주주의 조합의 위대함임
똥과 방사능 폐기물중에 똥을 고른건데 위대하다고 말하긴 좀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는 이야기가 있다 게이야 ㅋㅋㅋ
저승가본새끼들은 말이없으니까 어디가 나은지는 모르지 - dc App
그래서 나중엔 정책결정에 AI가 도입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