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 6일자 전황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오역 또는 잘못된 의미 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맹신하진 마시길 바라며, 피드백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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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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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 https://x.com/DefenceHQ/status/1842465274416476257



1. 2024년 10월 1일, 러시아는 자포리자(Запоріжжя; Zaporizhzhia)와 도네츠크(Донецьк; Donetsk) 두 주요 전선 교차점에 위치한 도네츠크 남부의 부흘레다르(Вугледар; Vuhledar)를 점령했다. 해당 마을의 점령은 2024년 9월까지 계속되었던 러시아의 새로운 군사 작전 이후 이뤄졌다. 9월 말까지 러시아군은 마을을 거의 포위했고, 우크라이나군은 철수한 상태였다.


2. 러시아는 지난 2년간 부흘레다르 점령을 산발적으로 시도해왔고, 그 과정에서 큰 손실을 입었다. 해당 마을은 고지대에 위치해 있어 우크라이나군이 방어하기에 유리한 지위에 있었다.


3. 러시아군은 앞으로 몇 주간 부흘레다르 너머로 계속 진격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 서쪽 방향으로는 TO509 고속도로에 있는 자포리자의 벨리카 노보실카(Велика Новосілка; Velyka Novosilka) 마을이 유력한 목표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이며, 북쪽으로 8km 가량 떨어진 곳에는 보호야블렌카(Богоявленка; Bohoiavlenka) 마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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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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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부터 2024년 9월까지의 월간 러시아 일평균 사상자 수를 나타낸 도표.



▶ Source : https://x.com/DefenceHQ/status/1843198787097124968



1. 2024년 9월 우크라이나 내 일일 평균 러시아 사상자(사망자 및 부상자)가 월간 전쟁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우크라이나 총참모부 보고에 따르면 9월 기준 일평균 사상자는 1,271명으로, 동년 5월에 찍었던 이전 월간 사상 최고치인 1,262명에 비해 증가한 수치이다. 개전 이래로 러시아 측에게는 648,0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2. 동년 5월 이후로 사상자 수가 증가한 것은 하르키우(Харків; Kharkiv)와 쿠르스크(Курск; Kursk)를 포함해 전투 지역이 확대되고, 전선을 따라 군사 작전의 강도가 높아졌기 때문일 것이 거의 확실시된다. 러시아군은 계속해서 대규모 병력을 동원해 우크라이나군의 방어 진지를 압도하고 전술적 이득을 취하려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3. 러시아의 사상자 수는 겨울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2024년의 남은 기간 동안 일평균 1,000명 이상씩 계속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의 겨울철 기후 조건이 공세 작전이나 인력 소모율의 감소로 이어지진 않았는데, 이는 러시아가 하차 보병 전술에 의존하고 있고, 더 나은 환경이 필요한 기동전 전개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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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줄과 관련한 표현별 가망성 척도. (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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