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관한 자료가 공중항모 웹서치 중 뜨길래 가져와봄.
이미 봤을 수도 있지만 747 aac로 알려진 계획은 알더라도 원문은 안 본 사람이 꽤 됄것 같아서.
https://apps.dtic.mil/sti/citations/AD0529372
저자 B.D. Nelson은 그 당시 (1975년쯤) 기술로도 만들 수 있고 완벽하게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걸 보면 놀랍긴 한데
문제는 함재기? 기재기?가 너무 작아서 공군이 관심을 끊은 듯.
어차피 현대 전장에서는 스텔스 성능을 갖추기도 어렵고.
기재기 밑에는 비상착륙을 대비해 동체 착륙 할 수 있는 풍선이나 드림체이서에 들어가는 스키 같이 생긴 랜딩기어가 있었는데 이건 평소에 쓰지도 않는 물건에 무게와 부피를 할당함을 뜻하니 미사일 2발 밖에는 들어갈 수 없는 전투기가 될 수 밖에 없었을 듯.
물론 기체당 3소티를 소화 가능하고 전세계 어디든 몇 시간 만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중급유기와 비교해 이점은 분명히 있지 않을 까?
그런 점에서 비슷한 원리의 무인체계 개발은 현대 전장에서도 먹힐 것 같다 (가성비 면에서;배는 비싸잖아).
이미 봤을 수도 있지만 747 aac로 알려진 계획은 알더라도 원문은 안 본 사람이 꽤 됄것 같아서.
https://apps.dtic.mil/sti/citations/AD0529372
저자 B.D. Nelson은 그 당시 (1975년쯤) 기술로도 만들 수 있고 완벽하게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걸 보면 놀랍긴 한데
문제는 함재기? 기재기?가 너무 작아서 공군이 관심을 끊은 듯.
어차피 현대 전장에서는 스텔스 성능을 갖추기도 어렵고.
기재기 밑에는 비상착륙을 대비해 동체 착륙 할 수 있는 풍선이나 드림체이서에 들어가는 스키 같이 생긴 랜딩기어가 있었는데 이건 평소에 쓰지도 않는 물건에 무게와 부피를 할당함을 뜻하니 미사일 2발 밖에는 들어갈 수 없는 전투기가 될 수 밖에 없었을 듯.
물론 기체당 3소티를 소화 가능하고 전세계 어디든 몇 시간 만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중급유기와 비교해 이점은 분명히 있지 않을 까?
그런 점에서 비슷한 원리의 무인체계 개발은 현대 전장에서도 먹힐 것 같다 (가성비 면에서;배는 비싸잖아).
747의 체공시간이 당시 기준으론 만족스러울 만큼 길지도 않았을 거 같은디
냉전 시절에는 b-52를 로테이션으로 소련 영공 근처에 머물게 했으니까 얘도 많이 생산한 다음 분쟁지역 근처에서 비슷하게 했을 듯
c17 재생산해서 드론항모로도 써보면 어떨까
보잉이 팔 만한 건 이제 그거밖에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이미 록히드가 dc-130으로 선점해서 채택안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