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가장 국제 정세에 예민할 사람이 누굴까?

김정은임.

중국처럼 흐름을 리드할 수도 없으면서, 그런 흐름 속에서 강한 국가도 아니고 내부 결속도 위험함.


보통 내부 통제 위해서는 전쟁 일으킬 것 처럼 하는게 정석인데 이건 말뿐이잖아?


근데 요새화와 도로, 철도 차단은 실질적인 행동이고.


이 행동이 진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은 말로 전쟁 불사하겠다라는 얘기하는 것과는 다른 무게감이 있음.




내 생각에 조만간 다가오고 있는 전쟁의 기운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한반도 부근을 둘러싼 전쟁.





중국, 이란, 러시아 vs 이스, 유럽, 미국, 대만



여기서 북한이나 한국이나 서로 싸우고 싶은 마음은 절대 없을 것임.


단절하는 것이 북한에겐 여러가지로 답일 수 밖에 없음. 




핵심은 김정은의 행동을 보니, 정말 세계대전 가까워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