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개발로 영국이 엔진과 애프터버너 라이센스 생산 허가한거 막아서 원래 목표인 마하 2.0 돌파는 실패했어도 어쨌든 1961년에 천음속 기체 만드는거 성공은 했자나
물론 마루트 개발에 쿠르트 탕크 박사 포함한 외부인력들 도움이 크긴 했지만
아시아 국가서 마루트 이후 음속 돌파 기체 개발 성공한건 10년 후 일본의 F-1이였던거만 봐도 인도는 인재가 없는건 절대 아닌거 같은데
한국이야 당시 기술이 없어서 전투기는 제작도 못한 상태였고 말야
근데 21세기에 전투기 뽑은 결과물 보면 왜 이런가 싶음
지금 결과물은 일본의 F-2는 커녕 한국의 FA-50보다도 처참한 테자스를 뽑는거 보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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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사업이없어서 인력풀 박살났나
중간 사업을 하려고 해도 슈킹러 기생충들 ㅈㄴ 붙어서 말아먹어버리는 구조임
뛰어난 기술과 인력을 국가체계나 사회문화가 억누르는 느낌임. 해외가서 뛰어난 역량 발휘하는 인도사람도 많은데 인도에선 못하잖어
양산을 영 제대로 못하는 느낌이던데
요새 밈으로 인도 요리하는거 보다가 문뜩 전투기도, 로켓도 날린다는거 생각하면......인도는 진짜 대단한 나라임
컴퓨터는 비교적 최신인데 운영체제가 DOS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그건 아님. 그냥 고성능 소프트웨어들은 있는데 정작 본체가 펜티엄인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