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군사고문들도 크리벨 같은 병신도 있었고 게오르크 베첼 같이 특색없는 인물도 있었는데 그 둘조차도 체면치례하려고 전구 전체 지휘권 내놓으라고 설치지는 않음. 유럽에 랜드리스 우선순위도 밀리고 해안지대 다 뜯겨서 많이 줄 의사 있어도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었으니 그냥 훈련이나 병참 관리 정도만 손대고 할 일 없는 평이한 양반이라도 왔으면 밥값은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