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제 1,2열도선 만들어서
중국의 태평양진출 막는다 하고
중국이 해군 키워서 요즘 미국을 조금씩 밀어내고 있다
이런 뉴스도 있던데
어차피 공해에선 항행의 자유라
어디든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던데
공해에서 이런 힘겨루기가 의미가 있나요?
예를 들어 중국이 그냥 함대 이끌고 태평양 건너서
캘리포니아 앞바다에서 군사훈련한다 치면
미국이 이걸 봉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중국의 태평양진출 막는다 하고
중국이 해군 키워서 요즘 미국을 조금씩 밀어내고 있다
이런 뉴스도 있던데
어차피 공해에선 항행의 자유라
어디든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던데
공해에서 이런 힘겨루기가 의미가 있나요?
예를 들어 중국이 그냥 함대 이끌고 태평양 건너서
캘리포니아 앞바다에서 군사훈련한다 치면
미국이 이걸 봉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항행의 자유 알빠노의 사례는 쿠바봉쇄가 있읍니다
함대 끌고 다른 나라가 지랄하는거 생까고 들이밀면 전쟁신호임 ㅋㅋ
군함은 항행의 자유랑 상관없음.
괜히 민간 컨테이너선 기반의 민간 위장선박을 만드는게 아님. 항행의 자유는 민간 선박이 바다를 방해받지않고 돌아다닐 자유지. 군함이 남의 나라 영해 쑤시고다니면서 무력시위 해도 된다는 조약이 아님
잠수함도 부상해서 국기를 게양하고 통과해야 할 벙도로 군함의 무해통항권 인정은 빡빡함
군함도 무해통항권이 있음. 단 잠수함은 부상해서 항행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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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평시라면 그래 다니겠지만 전시에 안전 확보 안하고 그렇게 나가려고 하면 대함미사일이 날아오니까
열도선은 처음 듣는데 중국이 설정한 도련선을 헷갈린 거 아님? 저 짤도 도련선인데... 공해에서 힘겨루기는 평시에는 의미 없는데 전시나 그에 준하는 긴장상황에서는 상황이 달라짐. 조금 다른 상황이긴 한데 제2연평해전 때 북한애들이 대함미사일 발사준비해서 포항급이 참수리 지원 못 갔던 거 생각하면 대충 비슷할듯
중국이 말하는 열도선은 중국 EEZ도 아니고 중국 영해 주장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그래서 중국정부에게 허가받고 해저통신선깔라고 하고 다른 나라들은 그 안에서 군사훈련도 하면 안 되고 석유시추도 하면 안 되고 물고기도 중국정부 허가받고 잡아야 하고 그 안에 있는 무인도는 전부 중국정부꺼임 그게 짱깨 주장임
그 정도로 독점권을 주장하기 때문에 다른 나라 군함이 그 안으로 지나다니면 개지랄함 필리핀 보급함이 자국군이 점유하고 있는 섬에 보급가는데 중국배가 막음 우리 청해부대함선이 귀로에서 스프래틀리군도 인근을 지나니까 저리가가라고 지랄함
항행의 자유작전 자체가 공해상을 지나가는 거임 그런데 거기 대고 발작하는 이유가 뭐겠음?
그걸 짱깨 개소리를 들어주며 피해다니다 보면 사실상의 영해로 인정해주는 날이 올 수 있으니까 일부러 찍 그어주고 다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