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독립시키겠답시고 나치랑 손 잡아서 되려 시오니즘에 강력한 명분을 줘버린 이스라엘판 무다구치 렌야급 어둠의 유대 독립운동가
갑갤시절이던가? 여기서도 연재되었던가 언급이 자주 되었던가 했던 '내가 XXX라니!' 대체 역사 외전에서도 잠깐 언급되더라
- dc official App
댓글 5
숙면요구(abcdefg0424)2024-10-09 21:36
그니까 본의 아니게 퐁퐁남 역할을 했다는 거지?
19890604(vernamori)2024-10-09 21:47
답글
뭐 그렇다고 보면 될듯?
익명(gungelcode)2024-10-09 21:48
네타냐후 말로는 얘가 히틀러 만나서 유대인 다 죽이라고 사주했다네.
원래 히틀러는 유럽에서 추방만 할 생각이었는데 '그러면 팔레스타인으로 몰려올테니 다 죽이라.'고 부추겼대.
익명(k9k2fa50kf21)2024-10-09 22:58
답글
다른 다큐에선 얜 언급도 안하고 괴벨스와 힘러가 부추켰다고 하던데
히틀러의 진심은 어떨지 몰라도 얘가 큰 영향 끼쳤을거 같진 않음
다만 그거와 별개로 유대인 말살 정책 시행에 대한 보답으로 이슬람 세력의 반영 투쟁 및 독일 모병 협조 해줬으니 무시할 수 없는 죄악 저지른것도 맞고
그니까 본의 아니게 퐁퐁남 역할을 했다는 거지?
뭐 그렇다고 보면 될듯?
네타냐후 말로는 얘가 히틀러 만나서 유대인 다 죽이라고 사주했다네. 원래 히틀러는 유럽에서 추방만 할 생각이었는데 '그러면 팔레스타인으로 몰려올테니 다 죽이라.'고 부추겼대.
다른 다큐에선 얜 언급도 안하고 괴벨스와 힘러가 부추켰다고 하던데 히틀러의 진심은 어떨지 몰라도 얘가 큰 영향 끼쳤을거 같진 않음 다만 그거와 별개로 유대인 말살 정책 시행에 대한 보답으로 이슬람 세력의 반영 투쟁 및 독일 모병 협조 해줬으니 무시할 수 없는 죄악 저지른것도 맞고